오늘은 편하고 튼튼한 어글리 슈즈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어글리: ugly는 못생긴, 추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글리 함이 추한 이란 뜻 과는 조금 틀리게 달콤하고 매력적인 것으로 여겨 기지 때문에
몇 년 전부터 어글리 슈즈가 대세를 이루었습니다.

제가 이야기할 신발은 어글리 하지만 심플한 그리고 기능성도 가지고 있는
"아식스 젤 카야노 5 OG"입니다.
5 OG는 1995 년 5번째 출시된 모델을 재연한 것으로
심플한 어글리, 빈티지함, 하지만 깔끔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신발입니다.
아식스는 1949년 일본의 오니츠카 키하치가 만든 브랜드입니다.
고베의 작은 신발가게서 농구화를 만드는 것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스포츠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디자인만이 아닌 스포츠에 최적화된 브랜드 그중에 중, 장거리 러닝의 혁신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비스-테크 기술이 흡수되어 있는 " 아식스 젤 카야노 5OG"의 장점, 단점, 금액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장점
1. 발이 편하다.
우리가 운동화를 신는 바로 그 이유입니다. 아식스는 마라톤 화를 주로 만들던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중창에는 듀오맥스 미드솔을 사용하고, 충격 흡수를 위한 실리콘 타입의 젤
그리고 쿠셔닝 최적화를 위한 오소라이트, 푹신하지만 단단하고 내 발을 감싸주는 그런 운동화입니다.
2. 튼튼하다.
바닥의 내구성이 정말 좋습니다. 꼭 타이어 고무라도 쓴 듯 닳는 부부분이었고
아웃솔도 평자 주고 가 아닌 각각의 구분 구조여서 가벼운 트래킹에도 적합합니다.
전체적으로 흰색 가죽으로 되어있어 물, 오염에 강합니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오염이 되어도 물티슈 정도로 쓱 닦아내면 어느 정도 깨끗해지고
더불어 약간의 빈티지함이 살아나면서 어글리 함을 강조해 줍니다.
3. 디자인
"어글리 슈즈인가" 고민할 정도로 쉐입이 잘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흰색 가죽. 베이지색 세무. 베이지색 밑창. 그리고 듀오맥스 부분은 회색 아스팔트 형태
신었을 때 어글리 하다는 부분은 느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청바지, 슬랙스등 모든 바지류에 잘 어울리게 디자인되어있습니다.
태생은 어글리 슈즈이지만 패션피플이 신어야 할 만한 디자인입니다.
현재 저도 착용 중인데 연청, 중청, 흑청, 검은색, 화이트 슬랙스 모두 잘 어울리는 건 확인하였습니다.
물론 인생운동화 3 대장 까지는 아니지만
실용성 운동화 3 대장 안에는 넣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점
1. 메이드인제팬
노노제팬, 아식스는 일본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는 불매 운동을 하고 있죠
사실 저는 불매운동 한참 전에 구매했지만, 그래도 일본 제품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
마음이 편하지 만은 않은 브랜드 이기는 합니다.
2. 사이즈
천으로 된 신발이 아닌 가죽으로 되어있는 신발입니다.
그러다 보니 발볼이 넓은 사람은 상관없지만 발등이 높은 사람은 반에서 한 사이즈 업 해야 합니다.
저는 265를 신지만 항상 270으로 구매를 합니다.
조금 크게 신고 꽉 끈을 하자는 주의입니다. 하지만 270도 구매 후 안 맞는 경우가 가끔 있기는 하지만
90% 정도는 반 업 사이즈를 하고 신발을 구매합니다.
하지만
사이즈 가 거질수록 발이 커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어글리 슈즈입니다. 예쁠 수만은 없죠 하지만 발만 너무 크다면 디작인을 조금 해칠 수도 있습니다.
가격 및 구매처
먼저 발매 가는 159,000원입니다. 쿠폰 받고 그러면 140,000까지 떨어졌다가
가끔 블랙프라이 데이 또는 물건이 풀릴 때는 12만 원 후반까지 구매하신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찾아보니 최대 7만 원 대 까지 구매하신 분들이 있으시네요
구매처는 아식스 공홈, 무신사, ABC 마트등이 있으니 웹서핑을 통해서 저렴한 곳으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과연 이 가격에 구매할만한가?라고 생각하신 느 분들도 있을 텐데 위의 장점을 읽으셨다면 구매하실 수
밖에에 없으실 거예요
총평
어글리 슈즈이지만 일상화로 신을 만큼 멋진 디자인에 특유의 내구성을 가지고 있어서
데일리 슈즈로써도 손색이 없다 다만 10만 원이 넘어가는 가격이 부담이 될 수는 있지만
실제 구해서 신어본다면 러닝화의 기능과 착용감에 만족하여 구매 금액은 잊어버릴 수도 있는
" 아식스 젤 카야노 5OG" 리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