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장마 (폭우) 피해를 대처 하는 꿀팁

by 림이님 2023. 7. 17.

올해도 엄청나게 비가 많이 내립니다.

비가 내리면 항상 피해를 보기 마련이죠.

작년에 폭우가 내리는데도 빗물을 완벽히 막은 강남역의 한 건물 기억하실 겁니다 작년에 비 패해를를 많이 봤던 곳들에선

이런 사례에서 힌트를 얻어 대비책을 철저히 세웠다고 합니다.

천재도 이제는 대처만 한다면 잘 막을 수 있습니다. 

 

사례 1) ] 포항제철 조업 중단 현상

지난해 9월 태풍 한남노때 내린 비로 경북 포항 냉천이 범람했습니다.

물은 포항제철로 쏟아져 들어갔고 공장 절반이 물에 잠겨 가동을 멈췄습니다 49년 만에 처음 벌어진 일이라고 합니다. 

제철소는 지난해부터 물이 들어온 쪽에 차수벽을 쌓았다고 합니다. 

현장조사 후 침수흔적을 확인하니 1.5~1.7m 정도 흔적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안전을 고려하여 높이 2M 차수벽을 설치하였습니다. 

포항제철 차수벽

인원 만이천명이 반년만에 완성하였는데 높이 2m 길이 1,900M의 우리나라 최대라고 합니다.

물을 막기위한 벽이어서 다란공장에서 정밀하게 만든 다음 옮겨서 건축하였고, 통행의 편의성을 위하여 중간중간 

슬라이드형태의 강철문을 만들었고 길이 30미터에 무게 30톤의 강철문이 물막이 기능을 해주기 위하여 

부양하여 슬라이드 식으로 닫힌 뒤 다시 고정하는 방식으로 제작되었고 제방에도 강철심 4,000 개를 박았다고 합니다. 

물론 누군가는 과하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포항제철은 어떤 재난상황에서도 설비를 지킬 수 있게 준비를 하였습니다.  

사례 2) 폭우로 잠긴 복함상가

서울 고속버스 터미널 옆 복합상가 에 스윙 방식으로 서울에서 가장 큰  차수문을 설치하여, 물이 흘러들면 상가를 보호하고 주차장에 물을 가둬놓는 구조입니다. 

서울의 스윙방식 차수문

만약 주차장 전부를 막사서 물을 막는다면 경부선 터미널 반포로까지 수해 피해가 넘어가기 때문에 매장을 일시적으로 보호하고 주차시설은 수조 역할을 하여 주변의 피해가 가지 않게 하셨습니다. 

지금은 비가 많이 오는 장마가 있는 여름철 입니다. 여름철이면 항상 비 피해를 보게 되죠.

지구 온난화로 인한 날씨의 변화는 점점 많아 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는 "당연히 여름이니 격는일" 이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준비해서 피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첫 번째 )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지하라면 지상으로 나와야 합니다. 

 

비정상거처 이주지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과 반지하 특정바우처

비정상거처 이주지원 버팀목 대출 무이자 5000만 원 반지하 특정 바우처 20만원 같이 받는 법 반지하 가구 지원을 위하여 국토부와 서울시 가 협업하여 무이자대출 5000만원과 서울시 반지하 바우

factreviews.tistory.com

두 번째) 집을 수리해서 물이 안 들어오게 하여야 합니다. 

 

무료 집수리 서울시 집수리지원사업 "집수리닷컴" 활용법

서울시 집수리지원사업 "집수리닷컴"을 아시나요? 집수리 노하우 및 맞춤형 집수리등 서울시에서 여러 가지 집수리 관련 지원사업을 하고 있어요. 오래된 내집 수리 서울시 정책지원을 받아 무

factreviews.tistory.com

우리의 가장 큰 삶의 터전입니다. 

해마다 장마가 오고 국지성 폭우도 항상 오고 있으며,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다면 항상 피해에 노출될 수밖에 없습니다.

포항제철의 강남터미널은 바보가 아닙니다. 돈이 들더라도 폭우에 대비하여 최대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나라에서 지원하는 정책으로 최대한 준비하는 건 어떨까요??

집이 평안해야 마음도 평안해집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위에 링크 들어가셔서 꼭 확인하시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