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편한 가습기를 리뷰 하려고 합니다.
" 루메나 H3 가습기" 입니다.
사실 전 조금 루메나를 좋아합니다.
가격대 성능비가 아주 좋거든요
그래서 루메나 가습기를 구매해 보았습니다.
왜? 가습기가 필요할까요?

겨울에는 사무실에 히터 및 여러 가지 온풍 시설 때문에 습기를 많이 빼앗깁니다.
사실 여름에도 에어컨 등 제품을 사용하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기는 매한가지입니다.
물론 저는 피부를 위해서 산 건 아닙니다.
제가 가습기를 사용하는 이유는 눈입니다.
워낙 안경을 오랜 기간 착용하였고 컴퓨터를 오래 보는 직업이기도 하고
안구 건조증에 눈이 워낙 약한 탓에 가습기가 눈 옆에 있으면
덜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가습기를 사용하는 중입니다.
본론으로 들어와서 루머나 가습기의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1. 아주 직관적입니다.
버튼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눈물방울 버튼을 1회 : 1단계 가습, 2회 : 듀얼 가습, 3회 : 작동 종료
햇살 모양 버튼을 1회 : LED On, 2회 : LED Off
이 모든 걸 1개의 음각 버튼으로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2. 무소음입니다.
무소음은 회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실 전 천축 키보드를 사용하는데 소리에 민감하신 분들이 불편해하셔서
무소음 키보드로 변경했습니다. 가습기에서 소리가 난다면 민폐남 됩니다.
3. 수려한 디자인
흰색에 물병은 투명해서 물이 얼마큼 있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광의 매트한 재질의 흰색이라 정말 깔끔하고 동작 표시램프도 희색에 작게 되어있어
디자인적으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은은한 조명이 있어서 집에서 사용하시면 조명 대용으로도 사용하면 될 것 같은데
회사에서 사용하느라 은은한 조명을 켤 일은 없네요


4. 무선으로 사용 가능, 엄청난 분무량
우선 전원이 충전식입니다. C-type cable로 되어있고요
하지만 충전이 되고 나면 충전 케이블을 빼 버려도 됩니다.
그리고 누구나 사용하는 C-type이라니 센스 있습니다. 무선으로 최대 12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냥 퇴근할 때 충전해 두고 출근해서 무선으로 깔끔하게 사용하는 건 어떨까 합니다.
두 번째로 분무 양입니다. 엄청나게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1.2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분사가 위로되어서 좋았답니다.

기본적으로 4가지 특징을 이야기했는데요 제가 루머나 가습기 H3를 추천하는 이유는루머나 열풍기 선풍기 등을 쓰는데 고장이 안 나고 소음이 없다 라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열풍기도 3번을 바꾸고 결국엔 루머 나로 갔으니 말 다 했죠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제품이면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고 판단됩니다.
참! 사용 팁 드립니다.
1. 물은 정수기 물 사용하세요. 그럼 수돗물에서 나오는 희색 석회가 없어서 청소를 거의 안 해도 된답니다.
2. 퇴근할 때 충전기를 꼽아두세요. 그럼 하루 종일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이상 사무실에서 꼭 필요한 무소음 루머나 가습기 H3 리뷰 마치며 추천드리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