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디깅 이란 책을 읽었네요, 너무 재미있어서 3시간 동안 손에서 놓지 않고 읽어버렸는데요.
박치은 님인 지으신 자청님. 드로우앤드류 님이 추천하신 디깅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디깅은 단하나를 끝까지 파고드는 힘 입니다. 디깅을 하는 사람들을 디거라고 하고요.
워런버핏의 투자 원칙을 알고 계신가요? 1번째 원칙은 절대로 돈을 잃지 말라. 두 번째 원책은 1원칙을 잊지 말라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여러가지 투자를 하고 선택을 합니다. 그 이유는 잃지 않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인생최대 투자처 인 '일'에 대해서는 별다는 점검을 안 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단지 일이 고된다고 일을 잘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아니 고되게 잘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는 디깅 하고 계신지요? 지은이 박치은 님이 던지시는 질문입니다.
우리는 과연 디깅을 하며 일하고 있는가? 사실 자기 계발서적을 잘 읽는 편은 아니지만 자기 계발을 하고 N 잡을 하고 계신, 그리고 자신의 일을 전문적으로 하시고 계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 주옥같다 " 라는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 인지 알게 되실 거예요.
저희는 대부분 선택박은 사람이 아닙니다. 특별하거나 뛰어난 사람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평범한 사람은 어떤 방법 을로 성공할 수 있을까요?
바로 전문성 이라는 차별화로 평범함을 커버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 전문성은 집중하여야 나옵니다.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N 잡을 많이들 하시는데 스마트스토어, 유튜브, 블로그 등을 운영하면서
내가 일하지 않아도 수익이 생기는 그런 세상을 꿈꾸며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N 잡은 얼마나 꾸준히 하시나요? 전문성은 있고 집중은 하고 있나요?
얼마나 하셨나요 ?

디깅으로 성공하기 위한 방법들
. 인맥보다 중요한 게 실력, 실력보다 중요한 게 태도다 : 가장 중요한 구절 중에 하나이다. 본질은 태도이다 무언가를 진행하고 경험을 쌓고 내가 가진 것으로 도움을 주려면 가장필요한 자세는 태도이다.
. 천재라고 불리는 건 : 바이올린 리스트의 예시가 나오는데 사람들은 나를 천재라고 부르지만 37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14시간씩 연습했는데 사람들은 나를 천재라고 부른다 라는 구문이 나온다.
천재가 아니라 노력이 재능보다 한수위 나는걸 보여주는 구문이다. 고통스러울 정도의 지루한 과정을 거쳐야만 익숙함을 변주하는 경지에 오를 수 있다.
어설픈 N 잡은 N 개의 스트레스만 유발한다
누구나 N 잡을 할수 있고 N 잡은 N 개의 일의 수당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N 잡이 많을수록 N 개의 스트레스만 쌓일 뿐. 실질적으로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는 과정은 희망회로일 뿐
그 어느것도 이뤄내지 못할 수도도 있다. N 잡을 성공 시키려면 일의 개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 상품화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이다. 핵심역량이 없다면 반쪽짜리 N 잡이 될 뿐이다.
상품화할 수 있는 능력은 그냥 키워지지 않는다. 상품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디깅 해야 한다.
디깅 하여 한 분야를 깊게 파서 N 잡 성공을 거두게 되면 또 다른 N 잡을 할 수 있는 가지가 되고 그럴수록 우리 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은 많아진다.
가장 중요한건 망하지 않는 것이다. 손해보지 않는 투자를 하는 것. 비전, 목표 중요하다 하지만 문제해결을 먼저 하고 살아남은 후에나 필요한 일들이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문성을 길러라
어떻게 역량이 키울수 있을까?
디깅을 하라는건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그래야 전문성이 생긴다. 많은 도전을 해야 실패와 성공의 과정을 겪고 그동안 쌓이는 레퍼런스가 생긴다.
레퍼런스는 해보지 않으면 생기지 않는다. 레퍼런스가 생겨야 전문가가 된다. 영역을 구축하는것과 본질이라는 역량을 키우지 못하는 건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올바른 선택할 수 있다.
저렴한 건. 특별한 메리트가 아니다. 레퍼런스가 생기면 전문성, 고유가치, 특별함이 생긴다. 무언가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이 들면 일을 처리하는 순서를 점검해야 한다.
순서를 정하고 점검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레퍼런스와 전문성이며 그런 능력들이 생기기 위해서는 디깅해야 한다.
플랫폼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사람은
내기 골프를 치는 사람들 중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은 구력이 높은 사람, 비거리가 많이 나오는 사람이 아니라 "골프장 주인이다."
배달 플랫폼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사람도 배달기사, 음식점 사장님이 아니다 플랫폼 개발자다
경제적 자유를 누리려면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어야 추월차선에 오를수 있다. 가치 있는 무언가를 제공하는 기버가 되어야 하고
노마드족이 파이프 라인을 횡으로 구축할때 종으로 구축하고 빌드업하는 디거가 되어야 한다.
성장하는 길은 오르막에 경사가 심해서 항상 인지할 수 있다. 하지만 실패로 가는 길은 내리막이지만 완만하고 평탄하다. 그래서 그렇게 아래로 내려가고 있음에도 인지하지 못할 수 있다.
기버 드은 누구를 만나더라도 "상대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할 것인가" "어떤 경험을 선사할 것인가" 그의 성취를 돕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늘 생각한다.
실행력은 자기 생각을 행동을 로 전환 하는 능력이다. 무얼 해봐야지 라고 생각한다면 우선 스타를 해라 첫걸음을 내딛는 게 중요하다.
명확한 비전, 실행 가능한 목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느라 실행하지 못하면 내가 실행할때는 다른 누군가가 시작을 해버렸을 테고, 아니 그걸 실행하지 못할 수도 있다.
기버들은 자신은 행위가 누군가에세 도움이 된다고 느낄 때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힘써 이바지를 할 때 " 진짜 " 자신의 가칠을 실감하게 된다 고 말한다.
생각하면 실행하라 노력은 나만하는게 아니다. 만약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하기 싫은 일부터 시작하라.

디깅이라는 책은 자기계발서 이다. 아니 어쩌면 자기 계발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우리에게 주는 지침서이다.
나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굴할수있는 디거가 돼서 실행해야 끊임없는 디깅을 할 수 있게 된다.
성공에 지름길은 없다. 끝까지 파고드는 디깅의 힘을 가지고 전문성을 키워야 성공할수 있다. 우리는 디거가 되어야 한다.
본 포스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