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편한 니스톨 노트북 거치대를 리뷰하려 합니다.
노트북 거치대를 사용하는 이유는 오랜 시간 회사에서 모니터를 보면서 생기는 거북목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우선 여태껏 저의 목을 지켜 주었던 액트 거치대입니다.
플라스틱이지만 아주 튼튼하게 생겼습니다. 무거운 노트북도 안정적인 거치가 가능합니다.
실제로 던져도 깨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무척이나 투박하고, 각도를 조절하려면 뒷면의 볼트로 각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그리고 노트북이 전체 펴지는 구조가 아니라면 높은 각 도로를 했을 때 앞으로 쏠림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백만 년 만에 구매한 " 니스톨 노트북 거치대 "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확실히 요즘 제품이어서 그런지 박스 포장부터 남다릅니다.
장점 2가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1. 무한 틸트
틸트가 2가지 틸트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액트 거치대를 사용할 때 생기던 앞 쏠림 현상은 없습니다.
노트북 아래쪽에 키보드를 넣어서 공간 활용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서 업무를 볼 수도 있을 정도로 높이 조절도 됩니다.
거북목과 너무 앉아 있을 때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2. 고급스럽고 튼튼하고 실용적이다
재질이 알루미늄 재질에 무게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색도 은회색? 정도로 은은합니다.
튼튼한 건 당연히 쇠 재질이기 때문에 그렇겠지만 만져보시면 느껴집니다.
도장도 너무 깔끔히 되어있고 노트북 밀림 현상 방지 패드까지 있습니다.
고급스러움은 정말 만져보시고 들어보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거치대 뒷면에 홀이 뚫려 있어서 선 정리도 편합니다.
키보드 정리에 선 정리까지 깔끔한 책상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추가로 노트북 거치대의
장. 단점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장점 1. 거북목 방지
노트북을 일반적으로 사용 시 시선이 아래로 가면서 목을 움츠릴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인식하지 못하고 발생하는 일들이죠. 그러면서 저희의 목은 점점 거북목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노트북 거치대를 사용하면 시선만큼 모니터가 올라오기 때문에 목을 꽂꽂히 세우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일하면서 아프지 맙시다.

장점 2. 깔끔함과 쿨링 효과
깔끔함은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액 또는 깔끔하지는 않았어요 너무 싼 제품은 별로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예전에 맥북을 참 가지고 싶었을 때가 있었습니다. 깔끔함! 때문이었죠
노트북 거치대를 사용하면 디자인적인 멋짐 그리고 깔끔함은 덤으로 가져갑니다.
참 그리고 쿨링 효과가 있습니다.
노트북은 대부분 팬이 바닥면에 있는데 바닥에 두고 쓰면 금방 따뜻해집니다.
따뜻해진다는 건 블루 스크린이 생길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고 그럼 빨리 사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이 세워져 있다면 맞닿는 공이 면이 늘어나기 때문에 냉각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단점 1. 돈 들어갑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참고로 알루미늄 거치대는 그래도 2만 원 이상은 줘야 내구성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노트북이 세워져 있다는 건 마우스와 키보드가 별도로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장점 2에서 깔끔함이라고 했는데 유선 마우스는 좀....
그럼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를 구매하여야 하는데 돈 좀 들어갑니다
하지만 ~ 이왕 깔끔하기로 한거 이참에 돈 좀 씁시다.

결론
노트북을 회사나 집 등 고정된 장소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은 꾹 구매하셔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니다.
하지만 휴대용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필요 없을까요? 휴대용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가면 운 휴대용 거치대를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 리뷰를 마치며 제가 구매한 모델은 니스톨 노트북 거치대였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