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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by 림이님 2023. 4. 25.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온다고 하죠. 언젠가 내게 올 성공을 위해서 꾸준히 나의 길을 가는 4월이 되길 바랍니다 

글 설명

한계 뛰어넘기

혹시 지금 한계에 부딪혔나요? 우리는 크고 작은 일을 하나 해냈을 때 ‘하나의 문턱을 넘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성공의 기쁨을 잠시 누린 뒤, 다음 문턱을 넘기 위해서 다시 앞으로 나아갑니다.
설명이 어려워서 여러가지로 해보겠습니다.
예 1) 군대
대한민국 남성들 대부분은 군대에 가게 됩니다. 사실 군대는 힘들어요. 그 이유는 전혀 생활해 보지 않은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 새로운 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대한민국 남성들 대부분은 군대에는 다시는 안 간다 라는 이야기를 하니까요.
군시절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건 레벨업이야" 지금시간을 잠시 참고 잘 버티면 조금 더 레벨업이 되겠지? 그리고 다음엔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을 거야!
결과는 어떨까요? 잘 생활했습니다. 이등병에서 병장까지 군생활을 잘 마치고 지금은 사회생활을 하고 있으니까요.

인생은 어쩌면 끝없이 이어지는 문을 통과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인생을 살다 보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잘 풀릴 때가 있습니다. 내 앞의 모든 문들이 활짝 열려 있어 수월하게 문을 넘을 수 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좋은 기회들이 찾아오고, 노력한 것에 비해서 훨씬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하지만 반대로 뭘 해도 되지 않는 시기가 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활짝 열려있던 문이 오늘 아침에 갑자기 닫혀버리고 아무리 손잡이를 돌리고 문을 두드려봐도 열리지 않죠.
그래서 인생은 새옹지마 란 말이 나온게 아닐까요?

이런 시기는 직장 생활 중에도 찾아옵니다. 꾸준히 일을 하며 승승장구하던 직장인에게도 어느 순간 더 이상 승진이나 커리어 하이를 이루기 힘들겠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일이 재미 없어지고 현재의 상황에 안주를 하거나 포기를 하고 싶어 집니다.
“열린 문도 기회이지만, 닫힌 문도 기회다.” 신학자이자 철학자인 ‘장 칼뱅‘이 한 말인데요.
우리는 닫힌 문 앞에 서면 더 나아가고 성장할 기회가 끝나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관점을 달리하여 닫힌 문도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닫힌 문 옆으로 다른 문이 있는지 둘러볼 수 있고, 그동안 알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의 존재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됩니다. 
즉, 계속 열린 문의 연속이었다면 미처 알지 못했을 새로운 세계에 대해서 알게 될 것이죠.

그리고 문을 여는 방법은 항상 같을까요 ? 미는 문, 당기는 문, 옆으로 미는 문, 돌리는 문 등 여러 가지 문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문은 밀어야지 열린다라고 단정 짓는 순간 세상에 열 수 있는 문은 밀어서 열리는 문 만 열 수 있게 됩니다. 

문을 여는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고 가정해 두고 생각하지 않으면 너무 편협적인 생각안에 갇혀서 아주 쉬운 한계도 뛰어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더 뛰어넘기 

한계는 항상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였습니다 하지만 언제 한계가 또 다가올지에 대한 부분을 알수는 없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끊임없이 준비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그리고 여러 가지를 공부해두어야겠죠.
어쩌면 성인이 된 지금 학창시절보다 더 많은 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어떤 환경에서 어떤 방식으로 나에게 다시 한계가 다가올지 모르기 때문이죠
일본에는 닌자라는 직업이 있습니다. 암살자 이죠. 그들은 굉장히 많은 무기를 다룹니다. 독침, 쇠사슬, 칼, 봉술 등 사실 그들의 직업 특성상 맞지 않는 일일수도 있습니다. 
조용히 암살이 목적인 닌자가 철퇴를 휘두른다는 상상 해보셨나요? 이상한 모양 아닌가요 ? 하지만 그들은 연습합니다. 
단순히 표창이 아닌 봉이나 철퇴를 다루는 연습도 하는 이유는 어떤 상황이 생길지 모른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단순히 조용히 표창을 가지고 암살해야 하지만 
다수를 상대할수도 자신보다 덩치가 큰 상대를 상대할 수밖에 없는 상황도 생깁니다. 그래서 한상 여러 가지를 단련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가 잘하는 일만 내 입맛에 맞춰서 할 수는 없습니다. 분명히 뛰어넘어야 할 한계가 생깁니다. 
좌절할 것있가? 뛰어넘을 것인가? 그에 맞는 대답은 우리가 얼마나 잘 준비하냐에 따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