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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수록 블로그를 해야 한다

by 림이님 2023. 4. 17.

바쁜데 블로그를 해 

왜?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다. 

그래서 오늘은 바쁠수록 블로그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왜? 해야 하는가?

코로나가 그리고 4차 산업이 시작되며 AI, 딥러닝 등 선업전반 그리고 사회 전반적으로 고도화가 이루어지고 있고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으로 사람을 더 많이 만나게 되는 시대가 되면서 온라인에서 내가 사람을 만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오프라인으로 사람을 만나려면 누군가와 약속을 해야겠죠. 그리고 만나는 사람과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여기서 작은 오류가 발생합니다. 
"약속을 한 오직 한 사람과의 소통밖에 못합니다." 정보를 공유하려해도 한 사람입니다.
시간은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과 쓰는 시간을 우리는 다른 사람과는 공유하지 못합니다. 
오프라인으로 1명을 만날수 있는 시간에 정보를 주는 것을 
온라인을 통해서 1000명 10000명에게 동일한 시간을 쓰면서 정보를 주고 대화를 주고받아야 합니다.

 

어떻게 만나고 소통할 것인가 ?

맞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블로그를 해야 합니다. 
블로그에 글을 남겨놓으면 누군가가 와서 저와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 되는 것이죠. 
물론, 블로그 글을 써야 하는 시간을 써야 하지만, 일단 써놓으면 그 이후에는 온라인상에서 저절로 누군가와 

만나게 되므로 나를 알리는데 유용한 수단이 됩니다. 

그리고 내가 쓰는 글들이 온라인상의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정보가 된다면
"나"라는 브랜드가 생기는 거죠.
한 명과 소통할 때는 나는 단지 한 명입니다. 
1:1 로만 이야기가 되고 이야기된 정보들은 받아 들일수 있는 부분이 한정이 되어버리니까요.
그런 이유로 우리는 블로그를 해야 합니다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유익한 정보를 줄 수 있게,
그리고 " 나 "라는 개체를 브랜드화할 수 있게 

 

블로그만 하면 모든 게 해결되나?

아닙니다. 블로그 외에도 여려가지 일을 해야 합니다. 
결국에 블로그를 한다라는 건 " 나 "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수익을 얻기 위함입니다. 
흔히들 네임밸류 라고 하지요.
그런데 " 나 "라는 브랜드를 만드는 도구가 단지 블로그 하나에 한정적이라면 많이 알릴 수가 없습니다. 
저희는 공중파에 나오는 그런 유명한 사람이 아니니까요. 브랜드를 만들어도 네임밸류가 없다면 수익을 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여러 가지 도구들을 만들어야 합니다.
물론 블로그 하나운영도 어려운데, 어떻게 부개정을 만들고, 인스타, 릴스, 쇼츠, 틱톡, 유튜브를 하냐? 
라고 이야기 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회사에서 단 한 가지의 일만 하시나요? 단 한 가지의 일만 하는데 인정받으시고, 진급하나요? 급여가 올라가나요?
정말 특화된 전문직이 아닌 이상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직종을 큰 카테고리로 놓고 세부적인 여러 가지 일들을 처리할 수 있어야 일 잘한다고 하고 진급도 되겠지요.
사실 블로그 외 의 부분을 한다는 건 동일한 원리입니다. 
물론 블로그에 익숙하신 분들이 동영상 플랫폼이 어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에 글 쓰시는걸 동영상으로 만드신다면 어떨까요?
어쩌면 동일한 일을 하고 있는 걸 수도 있습니다. 단 플랫폼만 틀려지겠지요.
그래서 요즘은 인스타 및 쇼츠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틀린 부분들은 있습니다. 
블로그는 검색기반 의 글로 정보를 전달하고, 인스타는 사진 및 이미지 기반의 SNS  
쇼츠는 짧은 영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조회수 기반 방식이니까요.

인스타그램은 블로그로 치면 포스팅이 피드입니다. 
이 피드는 카드뉴스형, 그리고 동영상 형태인 릴스형 크게 2가지로 콘텐츠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는 일관성 있는 정보전달을 통한 팔로워 수 증대, 릴스는 유튜브 숏츠와 같은 짧은 동영상이다 보니 
채널로의 유입 및 조회수 증대 목적으로 사용되게 됩니다.

 

그래서 결론은?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어렵고 잘 모른다는 핑계로 시도도 안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것과 잘 모르는 것에 대한 구분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잘 모르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어렵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 릴스, 쇼츠, 틱톡, 유튜브, 피드라는 용어들 자체가 낯설 수 있습니다. 
아마 사용하는 툴도, 편집도 틀리기 때문에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보면 어렵지 않은 것들도 꽤 있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도, 어떻게 글을 써야 하지? 사진은? 장소는? 어떻게 넣지?라는 생각들 때문에 
많이들 어려우셨을 꺼라 생각합니다. 
익숙하지 않아서, 단지 잘 모르기 때문에 어려울 거 같다라고 치부해 버리는 거 같습니다. 
일단, 시작해 봐야 합니다. 
해보는 게 중요합니다. '해봤더니 시간이 걸리고 좀 번거로울 뿐 할 만하다' 하는 게 있고, 
'정말 해봤더니 어렵네' 안되네'가 있을 것입니다.
우선 시도하시고 할 만하면 계속하세요. 하지만 어렵거나 수익이 없다라고 생각되시면  그때 가서 제외하면 됩니다.
무엇을 시작하기 전에, "어렵지 않을까?" 라기보다 일단 도전해 보세요. 하다가 그만둬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혹시 망설이는 일이 있었다면 오늘 바로 해보세요.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화지 않으니까요.
온라인에서 " 나 "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보세요